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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팀을 소개해요]
X팀은 당근 서비스의 Everything Team으로서 전사 운영이 일관된 기준으로 효율적으로 돌아가도록 설계하는 조직이에요. 각 운영팀이 제자리에서 잘 일할 수 있도록 협업 구조, 운영 기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환경을 정리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우리는 특정 팀의 일을 대신 처리하지 않아요. 대신 팀 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회색지대(Gray zone)를 직접 운영하며 정리하고, 전사가 같은 언어와 기준으로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팀이에요.
운영 이슈를 단기적으로 '처리'하는 데서 멈추지 않아요.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지, 구조적으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며 당근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X팀 리더의 한 마디]
“안녕하세요, X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Amber라고 해요
일을 하다 보면, 때로는 같은 일이 반복되며 어딘가에서 멈출 때가 있어요.
누군가는 계속 설명하고, 누군가는 애매한 판단을 떠안고, 각자 최선을 다하는데도 불편함은
사라지지 않는 순간들... X팀은 그런 장면을 그냥 넘기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모인 팀이에요.
누가 잘못했는지를 찾기보다, 왜 이런 상황이 계속 생기는지, 구조 자체를 다시 바라보는 팀이에요. 눈앞의 문제를 빨리 치우기보다는 다음번에는 멈추지 않도록 길을 정리하는 일을 선택해요.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질문하고, 그래서 누군가는 더 편하게 일할 수 있게 만드는 방향으로요.
정리되지 않은 문제를 마주했을 때 피하지 않고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분이라면,
X팀에서 분명 같은 리듬으로 일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 Amber
X팀은 운영 데이터를 정리·분석하는 것을 넘어, 실제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전사 운영 구조를 검증하고 개선하는 팀이에요. 각 팀이 효율적이고 일관된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운영 기준과 흐름을 설계하고 정착시키는 역할을 해요.
✔ 운영 검증 및 구조 정립
- 초기 운영에 직접 참여해 실제 프로세스를 검증해요.
-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회색지대·리스크를 구조화하고, SOP·운영 기준·역할 범위를 정리해요.
- 정리된 기준을 바탕으로 적합한 오너 팀이 효율적으로 운영을 주도할 수 있도록 운영 구조와 역할을 재설계해요.
- 주요 운영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운영이 안정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Follow-up 해요.
✔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 구축
- 팀별 인입량, 처리량, AHT, 리드타임 등 주요 운영 지표를 정리하고 운영 현황을 분석해요.
- 정성적 판단에 의존하던 운영 방식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해요.
- 인입 변동성, 업무 난이도, 리스크를 고려한 리소스 산정 및 Forecasting 체계 구축에 기여해요.
✔ 전사 운영 개선 과제 실행
- 자동화, 정책 고도화, 프로세스 개선 등 팀 단위로 흩어진 운영 개선 과제를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해요.
- 각 팀이 실무 부담으로 챙기기 어려운 중·장기 운영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Follow-up 해요.
- 서비스 변화나 신규 정책 도입 시, 운영 영향도를 사전에 검토하고 대응 방향을 제안해요.
✔ 협업 구조 및 기준 정리
- 운영 조직 간 역할과 책임(R&R), 협업 흐름을 정리해 반복되는 회색지대를 해소해요.
- 팀 간 정책 해석이나 운영 방식 차이로 발생하는 혼선을 줄이기 위해 공통 기준과 운영 언어를 정리해요.
- 운영 조직이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전사 관점의 운영 구조를 설계해요.
- CS/CX/운영 분야에서 2년 이상 6년 이하의 경력이 있는 분
- 단순 CS 응대/처리 중심의 경력보다는 구조 개선 경험이 있으신 분
- 여러 팀과 협업하며 업무 범위, 역할, 기준을 정리해본 경험이 있는 분
- 단편적인 이슈보다 구조적 원인과 반복 패턴을 먼저 고민하는 분
-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현황을 해석하고 개선 방향을 설명할 수 있는 분
- "이건 원래 이렇게 해왔어요"보다 "왜 이렇게 하고 있죠?"를 먼저 묻는 분
X팀은 당근 서비스의 Everything Team으로서 전사 운영이 일관된 기준으로 효율적으로 돌아가도록 설계하는 조직이에요. 각 운영팀이 제자리에서 잘 일할 수 있도록 협업 구조, 운영 기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환경을 정리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우리는 특정 팀의 일을 대신 처리하지 않아요. 대신 팀 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회색지대(Gray zone)를 직접 운영하며 정리하고, 전사가 같은 언어와 기준으로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팀이에요.
운영 이슈를 단기적으로 '처리'하는 데서 멈추지 않아요.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지, 구조적으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며 당근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X팀 리더의 한 마디]
“안녕하세요, X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Amber라고 해요
일을 하다 보면, 때로는 같은 일이 반복되며 어딘가에서 멈출 때가 있어요.
누군가는 계속 설명하고, 누군가는 애매한 판단을 떠안고, 각자 최선을 다하는데도 불편함은
사라지지 않는 순간들... X팀은 그런 장면을 그냥 넘기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모인 팀이에요.
누가 잘못했는지를 찾기보다, 왜 이런 상황이 계속 생기는지, 구조 자체를 다시 바라보는 팀이에요. 눈앞의 문제를 빨리 치우기보다는 다음번에는 멈추지 않도록 길을 정리하는 일을 선택해요.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질문하고, 그래서 누군가는 더 편하게 일할 수 있게 만드는 방향으로요.
정리되지 않은 문제를 마주했을 때 피하지 않고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분이라면,
X팀에서 분명 같은 리듬으로 일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 Amber
주요업무
[이런 일을 해요]X팀은 운영 데이터를 정리·분석하는 것을 넘어, 실제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전사 운영 구조를 검증하고 개선하는 팀이에요. 각 팀이 효율적이고 일관된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운영 기준과 흐름을 설계하고 정착시키는 역할을 해요.
✔ 운영 검증 및 구조 정립
- 초기 운영에 직접 참여해 실제 프로세스를 검증해요.
-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회색지대·리스크를 구조화하고, SOP·운영 기준·역할 범위를 정리해요.
- 정리된 기준을 바탕으로 적합한 오너 팀이 효율적으로 운영을 주도할 수 있도록 운영 구조와 역할을 재설계해요.
- 주요 운영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운영이 안정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Follow-up 해요.
✔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 구축
- 팀별 인입량, 처리량, AHT, 리드타임 등 주요 운영 지표를 정리하고 운영 현황을 분석해요.
- 정성적 판단에 의존하던 운영 방식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해요.
- 인입 변동성, 업무 난이도, 리스크를 고려한 리소스 산정 및 Forecasting 체계 구축에 기여해요.
✔ 전사 운영 개선 과제 실행
- 자동화, 정책 고도화, 프로세스 개선 등 팀 단위로 흩어진 운영 개선 과제를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해요.
- 각 팀이 실무 부담으로 챙기기 어려운 중·장기 운영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Follow-up 해요.
- 서비스 변화나 신규 정책 도입 시, 운영 영향도를 사전에 검토하고 대응 방향을 제안해요.
✔ 협업 구조 및 기준 정리
- 운영 조직 간 역할과 책임(R&R), 협업 흐름을 정리해 반복되는 회색지대를 해소해요.
- 팀 간 정책 해석이나 운영 방식 차이로 발생하는 혼선을 줄이기 위해 공통 기준과 운영 언어를 정리해요.
- 운영 조직이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전사 관점의 운영 구조를 설계해요.
자격요건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CS/CX/운영 분야에서 2년 이상 6년 이하의 경력이 있는 분
- 단순 CS 응대/처리 중심의 경력보다는 구조 개선 경험이 있으신 분
- 여러 팀과 협업하며 업무 범위, 역할, 기준을 정리해본 경험이 있는 분
- 단편적인 이슈보다 구조적 원인과 반복 패턴을 먼저 고민하는 분
-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현황을 해석하고 개선 방향을 설명할 수 있는 분
- "이건 원래 이렇게 해왔어요"보다 "왜 이렇게 하고 있죠?"를 먼저 묻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