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플레이스-[크레페] 제품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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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플레이스서울 마포구경력 3년 이상

[크레페] 제품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

포지션 상세

[나만의 레시피, 나만의 창작물, 크레페]
크레페는 덕질과 커미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커미션 중개 플랫폼으로,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신뢰 속에서 창작의 여정을 함께하도록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상상이 현실로 나타날 때의 기쁨, 창작이라는 고통스럽지만 즐거운 일의 접점에서 좋아하는 것이 존중 받는 공간, 그리고 이것이 유지되는 윤리를 창작합니다.



[플랫폼의 윤리, 우리의 일]
크레페는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모인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모이기에 성립하고 지속됨을 잊지 않으며, 그들이 시간과 애정을 쏟는 신뢰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는 일'에 안전함과 편리함이 얼마나 필요한지 고민하고, 그것을 플랫폼에 구체화하여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결국 우리의 책임은 사람들이 모이는 플랫폼이 가져야 할 윤리입니다. 그 윤리에는 커미션에 특화된 기능들을 제공하고 개선할 책임, 사용자들의 소중한 경험이 단절되지 않게 할 책임, 사용자들 사이의 갈등이 확산되기 전 규칙으로 중재하는 기반을 마련할 책임,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찾고 방지할 책임, 서비스의 개선과 확장으로 더 즐겁고 기쁜 경험과 교감을 사용자들에게 선사할 책임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진솔하게 지내며 진심으로 일해요,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 진솔하게 지내요

수평적인 조직에서 동료들과 진솔하게 지내며, 이를 제도로도 뒷받침해요.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나이나 경력이 아닌 아이디어와 당사자성이 주목받는 대화를 나눕니다. 수직적인 책임 체계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에게 업무가 몰리지 않도록 하는 기반이에요. 연차와 원격 근무는 눈치 보지 않고 규칙 안에서 편히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서로에게 접근권을 보장하는 시간과 내 일에 집중하는 시간을 나누어 효율적으로 일해요. 우리는 더 잘 지내고 더 잘 일하는 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합니다.

• 진심으로 일해요

쿠키플레이스의 모두는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소중히 여겨 진중하고 사려깊게 대하며, 서브컬처 기반 비즈니스의 일원으로서 애정과 책임을 지니고 진심으로 일해요. 좋아하는 대상을 잃거나 잃을 뻔한 경험, 좋아하는 것을 방해 또는 위협받은 경험, 좋아하는 대상에게 실망한 경험 등의 기억들이 우리가 '좋아함'을 대하는 태도를 만들었습니다. 덕질에도 일에도 진심인 우리는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열심히 일하고, 함께 자라기 위해 공부합니다.

•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 있어야 구성원들 역시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창작할 수 있어요. 안전과 신뢰는, 구호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해치는 요소에 대한 고민과 구체적인 행동, 결정에 대한 회고, 제도화 및 규칙화로 보호됩니다. 성별, 성지향, 인종, 연령, 장애여부에 따른 차별을 거부하고 배제합니다. 임신 또는 출산 여부, 가족 또는 공동체의 다양한 형태가 근무 제도와 공존하는 형태를 고민합니다. 우리는 바람직하지 못한 경영으로 소중한 동료와 서비스를 잃을 뻔한 과거가 있습니다. 당시 경영진을 해임하고, 동료를 되찾아, 서비스와 사용자를 지켜낸 경험은 안전과 관련된 우리 문화의 원천입니다.



[숫자로 보는 서브컬처 스타트업 쿠키플레이스와 커미션 중개 플랫폼 크레페]
• '22년 4월 27일 설립 및 크레페 런칭
• '22년 12월 엔젤투자 유치
• '23년 8월 대표이사 해임
• '24년 1월 공동대표이사 선임
• '24년 8월 pre-A 투자 20억원 유치
• 회원수 48만여명 ('26년 05월 기준)
• 커미션주 13만여명 ('26년 05월 기준)
• MAU 60만여명 ('26년 05월 기준)
• 커미션 중개 월 19만여건 ('26년 05월 기준)
• 커미션 중개 월 47억여원 ('26년 05월 기준)
• 25명의 이 문화를 사랑하는 팀원들 (여성 13명, 남성 12명)
 - 공동대표(제품 기획 및 운영 총괄) 1명 (여1)
 - 사업 전략 매니저 1명 (여1)
 - 데이터 엔지니어 1명 (남1)
 - 프로덕트 매니저 1명 (여1)
 - 서비스 기획 1명 (여1)
 - 디자인 매니저 1명 (여1)
 - 테크리드 1명 (남1)
 - 프론트엔드 5명 (여1:남4)
 - 백엔드 4명 (여1:남3)
 - CX 리드 1명 (여1)
 - CX 매니저 2명 (여2)
 - CX 담당 1명 (여1)
 - 글로벌 영문 커뮤니티 마케터 (여1)
 - 국내 마케터 (여1)
 - 공동대표(경영 총괄) 1명 (남1)
 - Head of Public Affairs 1명 (남1)
 - 회계 및 운영 1명 (남1)
우리는 다양한 삶의 배경을 포용하며, 서로 다른 본진을 존중하며 지내요.
항상 긍정적인 시선으로, 돌발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해결안을 찾아 의논해요.

▷ 사업으로서의 크레페, 산업으로서의 커미션과 서브컬쳐는
• 사라진 대표, 완전히 망가져 버린 스타트업...어떻게 되살릴 수 있었을까? -
https://www.thisisgame.com/articles/197710
• 5,000억 '커미션' 시장, 10% 중개 수수료로 성장하는 크레페(CREPE) -
https://www.thisisgame.com/articles/197777
• 10대·20대 여성은 왜 커미션을 할까? 2차 창작은 왜 중요할까? -
https://www.thisisgame.com/articles/197847?n=197847
• 中은 미호요·빌리빌리 투자하는 커미션… 이들이 지키는 '덕질의 고향' -
https://www.thisisgame.com/articles/197865?n=197865
• 오타쿠 비즈니스의 남다른 전략: 폐쇄성과 순수성의 가치에 대하여 -
https://maily.so/draft.briefing/posts/vpzl87dnrk9

▷ 크레페팀이 일하는 모습
• (어피티) 오타쿠 심장 터지는 레전드 회사 ㅣ 커미션 중개 플랫폼 ‘크레페’ 사무실 방문기 -
https://youtu.be/Tn0MWqLTkP8?si=KefpYcPVm44L6-xm



[크레페 제품팀을 소개해요]
서브컬처 스타트업 쿠키플레이스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란 말을 쓰지 않습니다. 커미션 시장이란 언어를 쓰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사실은 오래된 동인이란 언어, 지금의 연성이란 언어를 내부에선 더 선호하지만)서브컬처 역시 산업"이라는 인식이 세상에 자리잡기를 바라며, 크레페가 몸 담은 문화가 긱 이코노미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란 언어로 전유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커미션, 상업용, 외주라는 단어가 왜 구분되어야만 하고 구분되어왔는지 아는 당사자들이며, 커미션이 그 자체로 온전한 산업의 언어를 돌려받아, 이 판에 몸 담은 문화 당사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미래를 꿈꿉니다.

크레페 제품팀은 크레페라는 공론장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목적과 맥락을 가진 다양한 배경의 사용자들이 같은 공간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정의하고 기능을 기획하며 UX를 설계하고 UI 그래픽을 작업하는 것까지, 사용자에게 향유되고 그것이 잠재/인접 사용자들에게 전파되기까지 경험의 총체적인 순간들을 설계합니다. 제품의 심미성과 사용성은 물론, 나아갈 방향과 그럼에도 지켜야 할 가치까지 팀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고 행동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브랜드를 인지하고 경험하는 접점은, 제품 안에서의 경험뿐 아니라 외부 소셜 미디어, 광고 채널, 혹은 사용자가 소속된 공동체에서의 경험에 이르기까지 모두 크레페 제품 경험의 연장된 맥락에서 이루어집니다. 크레페팀이 문화 공동체 경험에 중점을 두고 크레페란 제품을 만들고 운영해 나가고 있기에, 제품 안과 밖에서 사용자와 만나는 모든 경험이 일관되도록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런 크레페팀에게 공동체 경험은 제품의 부가 요소가 아니라, 제품과 브랜드를 구성하는 본질입니다. 그것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가 제품팀 소속인 이유입니다.

“크레페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을 멋지게 포장해서 내보내는 일이 아니에요. 크레페 속 사용자들, 더 나아가서는 커미션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공동체로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내어 다듬고 공유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제품 안팎으로 일관된 공동체 경험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그 고민을 시각적으로 풀어내주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커미션 문화 및 창작에 대한 애정과 존중이 있는 분이라면 더욱 환영이에요.”
by Kiki (국내 마케터)


주요업무

[크레페 제품팀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로서 이런 일을 해요]
크레페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거나 홍보하는 것으로 이해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함께 나누어 갖는다'는 의미의 코뮤니스(Communis)이고, 같은 어원에서 공동체(Community)란 언어가 파생된 점을 상기하며, 크레페가 몸담고 있는 커미션 문화 공동체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관찰하며 그 안에서 크레페는 어떤 언어를 공동체와 공유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연성하는 것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크레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는 크레페의 사용자와 크레페 밖 커미션 문화 공동체의 일원들과 만나는 모든 그래픽 콘텐츠에 크레페의 언어를 시각으로 빚어냅니다. 소셜 미디어 콘텐츠 하나, 크레페 페이지 내 콘텐츠 하나에도 "이것이 왜 크레페의 언어이며 커미션 문화의 언어인가"라는 질문을 담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이 하나씩 축적되어갈 때, 비로소 크레페의 시각 언어는 크레페 제품 경험과 일관성을 가지며 일방적으로 발화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게 공유될 수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는 제품팀에 속해 일합니다. 디자인 매니저,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긴밀히 협업하며 브랜드 전반의 시각 언어를 일관된 맥락으로 쌓아갑니다. 동시에 국내 마케터, 해외 커뮤니티 마케터와의 대화와 협업을 통해 제품 바깥에서도 제품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그래픽 콘텐츠를 연성합니다.



[문화 공동체의 언어를 읽어가며, 팀과 함께 나눕니다]
• 커미션 문화 공동체의 시각적 언어와 문법, 그 안에서 빠르게 변하는 맥락들을 민감하게 추적하며 공동체의 언어를 이해하고 팀과 그 이해를 공유합니다.
• 무엇이 공동체에게 환영받고 무엇이 공동체에게 거부받는지를 당사자의 감각으로 판단하며, 크레페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그 감각을 녹여요.
• 커미션 문화 공동체가 크레페에게 보내는 반응과 신호를 정성껏 살피며 여기서 얻은 인사이트와 감각을 다음 커뮤니케이션에 반영해요.



[크레페란 브랜드의 정체성을 연성하고, 일관된 시각 언어로 가다듬습니다]
• 크레페 팀원들과 크레페의 사용자들을 관찰하고 탐구하며 크레페라는 브랜드를 규정합니다.
• 크레페가 사용자들과의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언어로 말을 걸 수 있도록 브랜드의 시각 언어와 톤앤매너를 정의하고 가다듬어요.
• 여러 팀에서 들어오는 다양한 요청에도 일관성을 잃지 않도록,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에셋·가이드라인으로 팀 전체의 커뮤니케이션 기반을 다집니다.



[제품 안에서 사용자가 접하는 시각적 경험을 제품팀과 함께 만듭니다]
• 웹·모바일앱 안의 이벤트 페이지, 프로모션 배너, 공지 등 사용자가 제품 안에서 마주하는 그래픽 콘텐츠를 직접 연성해요.
• 일러스트, 키 비주얼 등 크레페만의 정서를 담은 시각 자산을 작업하여 제품 경험에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해요.
•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제품 UI 시각 언어와 그 외의 그래픽 콘텐츠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디테일을 맞춰요.



[국내 마케터·해외 커뮤니티 마케터와 함께 마케팅 콘텐츠를 연성합니다]
• 국내 마케터, 해외 커뮤니티 마케터와 함께 캠페인·이벤트·시즌 콘텐츠를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여 그래픽 콘텐츠로 완성해요.
• 트위터, 블루스카이 등 채널별 맥락과 공동체의 화법에 맞는 그래픽 콘텐츠를 꾸준히 연성해요.
• 온라인에 머무르지 않고, 커미션 문화 공동체가 직접 모이는 자리(행사·부스 등)에서 크레페가 어떤 모습으로 함께할지를 시각적으로 작업해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시각적 일관성과 완결성을 책임집니다]
• 크레페의 브랜드와 톤이 모든 사용자 접점에서 일관되게 받아들여지도록 시각 언어와 가이드라인을 다듬어요.
• 콘텐츠 하나하나의 마이크로 디테일을 자신만의 기준으로 챙기며, 사용자와 공동체가 명시적으로 인지하지 못해도 느끼는 완성도를 만들어요.


자격요건

[크레페의 헤비유저이시거나 커미션 문화의 당사자이신 분을 찾고 있어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하고 싶은 말을 그저 발화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언어로 함께 나누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이 포지션은, 공동체 바깥에서 관찰하는 것을 넘어 직접 그 안에서 좋아해본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래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시는 분을 찾습니다.
• 신청자/커미션주 무관 크레페를 직접 사용하며 서비스의 강점과 한계를 체감해보신 분, 또는
• 크레페의 헤비유저는 아니더라도 커미션 문화의 당사자로서 활발히 커미션을 신청하거나 받으신 경험이 있으신 분, 또는
• 여성향 서브컬처에 대해 당사자성이 있고, 그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산업으로서 존중하며 언어화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 분, 또는
•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함께 해나가는 창작의 경험을 존중하고 그 즐거움을 이해하시며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업무 층위에서 기여하실 수 있는 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로서 이런 직무적 역량과 경험을 가지신 분을 찾고 있어요]
• 브랜드·그래픽·콘텐츠 디자인 경험이 최소 3년 이상 혹은 그에 준하는 역량을 보유하신 분
• SNS·캠페인·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의 그래픽 콘텐츠를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직접 완성해본 경험이 있는 분
• 브랜드의 시각 언어와 톤앤매너를 이해하고, 일관된 체계로 가다듬어 운용할 수 있는 분
• 추상적인 메시지나 기획 의도를 사용자가 직접 감각하는 시각 경험으로 번역할 수 있는 분
• Figma, Adobe CC(Photoshop, Illustrator 등)를 능숙히 다루며, 다양한 매체와 포맷에 맞는 그래픽을 구성할 수 있는 분
• 정해진 일정 안에서 콘텐츠의 퀄리티와 작업 속도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분


[대화와 협업의 중요함을 체화하신 분을 찾고 있어요]
• UI/UX 디자이너, 마케터, 기획자 등 동료들과 신뢰관계를 쌓으며 한 팀으로 일하실 수 있는 분
• 자기 디자인 의사결정의 근거를 언어화해 동료들에게 설명할 수 있고, 타인의 의견과 근거도 경청해 더 나은 결론을 함께 연성해나갈 수 있는 분
•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분명한 원칙과 타인의 의견에 대한 개방성을 동시에 가지신 분
• 솔직한 소통을 바탕으로 갈등이나 의견 차이를 회피하지 않고 동료와 끊임없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


기술 스택 • 툴

태그

마감일

2026.08.10

근무지역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8-24,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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