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Build the Future of Decisions]
매출이 떨어질 때 어떤 기능을 개선할지, 같은 예산으로 어떤 캠페인이 최적의 ROI인지, 새로운 시장에서 어떤 영역으로 접근할 지. 기업은 매 일, 매 시간마다 의사결정들을 마주합니다.
올바른 의사결정은 감과 경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데스크룸은 정확한 정량 지표 위에서 의사결정이 이뤄질 때, 기업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ERP, CRM, 상담 시스템, 내부 DB 등 데이터가 파편화되어 있고,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같은 비정형 데이터는 분석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무거운 엔지니어링으로만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데스크룸은 이 구조적 비효율을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데스크룸은 엔터프라이즈에 AI Worker를 제공합니다.
온톨로지를 통해 파편화된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사람이 업무하던 방식을 전산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변환해 AI가 사람 대신 일을 수행합니다.
데스크룸은 2024년 창업 이후 삼성디스플레이, 에이피알, KREAM, 세스코, 에코프로, 자산운용, 방산 등 주요 엔터프라이즈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고객사를 맞이하며, 기업의 빠르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만들어갈 Foundation Engineer (Front-end)를 찾고 있습니다.
[Background]
데스크룸의 엔지니어는 두 가지 포지션으로 나뉩니다.
Foundation Engineer: 모든 고객에게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데스크룸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
Forward Deployment Engineer (FDE): 고객 현장에 직접 나가, 고객의 문제를 데스크룸으로 해결하는 사람
본 채용 포지션은 Foundation Engineer으로, 아래와 같은 일을 수행합니다.
• 분석·대시보드 인터페이스 설계: 파편화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고객이 구조화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 온톨로지 UI: 온톨로지 기반의 복잡한 데이터 모델을,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는 UI로 풀어냅니다.
• AI Agent 프론트엔드: AI Worker가 사람 대신 일할 수 있도록, AI Agent와 자동화 워크플로우의 프론트엔드를 만듭니다.
• 풀스택 문제 해결: Frontend가 주 영역이지만, 그 안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백엔드·AI Agent 구축·DB 작업까지 직접 관여하며 문제를 끝까지 해결합니다.
• End-to-End 오너십: TypeScript / React / Next.js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책임지며, 성능·안정성·사용성을 함께 챙깁니다.
• 빠른 검증 사이클: 2일 주기의 짧은 사이클 안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만들어 검증합니다.
[데스크룸 팀은 이렇게 일해요]
• 2일 주기로 플래닝과 데모를 진행합니다.
• 주 6일 근무합니다. (평일 11: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매 월 마지막 주 토요일 휴식)
• 고객 목소리를 듣고, 멤버들이 구체적으로 프로젝트와 태스크를 만들어 업무를 진행하고 공유합니다.
*[AI Native하게 일합니다]
데스크룸에서 "AI를 도구로 쓴다"는 건 챗봇에 질문 몇 번 던지는 수준이 아닙니다. 데스크룸은 개발 워크플로우 자체를 AI 에이전트 위에서 다시 설계하고, 매일 그 위에서 일합니다.
• TDD를 에이전트와 함께: 테스트를 먼저 작성해 실패(RED)를 확인하고, 구현해 통과(GREEN)시키는 사이클을 에이전트와 함께 돌립니다.
• 코드 리뷰·컴플라이언스 자동 검증: 타입 안정성과 팀 코드 규칙을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검토하고 위반을 잡아냅니다.
• 스펙 티켓 구현 자동화: 스펙 문서에서 티켓을 만들고, 티켓을 기반으로 설계·구현·PR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에이전트로 연결했습니다.
•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반복되는 작업이 보이면 새로운 에이전트·스킬을 직접 만들어 팀 전체의 생산성을 끌어올립니다.
데스크룸의 엔지니어는 한 사람이 만들던 산출물의 몇 배를 만들어냅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생산성을 다시 정의하고 싶은 분을 모십니다.
• 2일 주기의 짧은 사이클로 빠르게 만들고, 데모하고, 검증하며 제품을 전진시키는 경험
• 프론트엔드를 넘어 백엔드·AI Agent·DB까지 다루며 풀스택 엔지니어로 성장하는 경험
• 의사결정의 맥락과 오너십을 빠르게 체득하는 경험
•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회사의 성장과 개인의 성장을 동시에 만들어가는 경험
• 정형화된 업무에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변하며 움직이는 동적인 조직에서 일하는 경험
• AI를 누구보다 빠르게 받아들이고, 서로 좋은 피드백을 주고받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
• TypeScript를 능숙하게 사용하시는 분
• React / Next.js로 실제 동작하는 제품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AI를 단순 보조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핵심 도구로 능숙하게 다루시는 분
• 직무의 경계를 긋지 않고, 문제 해결에 필요하다면 익숙하지 않은 영역에도 기꺼이 뛰어드시는 분
• 빠른 사이클 안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결과물에 끝까지 책임지는 오너십이 있으신 분
매출이 떨어질 때 어떤 기능을 개선할지, 같은 예산으로 어떤 캠페인이 최적의 ROI인지, 새로운 시장에서 어떤 영역으로 접근할 지. 기업은 매 일, 매 시간마다 의사결정들을 마주합니다.
올바른 의사결정은 감과 경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데스크룸은 정확한 정량 지표 위에서 의사결정이 이뤄질 때, 기업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ERP, CRM, 상담 시스템, 내부 DB 등 데이터가 파편화되어 있고,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같은 비정형 데이터는 분석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무거운 엔지니어링으로만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데스크룸은 이 구조적 비효율을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데스크룸은 엔터프라이즈에 AI Worker를 제공합니다.
온톨로지를 통해 파편화된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사람이 업무하던 방식을 전산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변환해 AI가 사람 대신 일을 수행합니다.
데스크룸은 2024년 창업 이후 삼성디스플레이, 에이피알, KREAM, 세스코, 에코프로, 자산운용, 방산 등 주요 엔터프라이즈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고객사를 맞이하며, 기업의 빠르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만들어갈 Foundation Engineer (Front-end)를 찾고 있습니다.
[Background]
데스크룸의 엔지니어는 두 가지 포지션으로 나뉩니다.
Foundation Engineer: 모든 고객에게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데스크룸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
Forward Deployment Engineer (FDE): 고객 현장에 직접 나가, 고객의 문제를 데스크룸으로 해결하는 사람
본 채용 포지션은 Foundation Engineer으로, 아래와 같은 일을 수행합니다.
• 분석·대시보드 인터페이스 설계: 파편화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고객이 구조화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 온톨로지 UI: 온톨로지 기반의 복잡한 데이터 모델을,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는 UI로 풀어냅니다.
• AI Agent 프론트엔드: AI Worker가 사람 대신 일할 수 있도록, AI Agent와 자동화 워크플로우의 프론트엔드를 만듭니다.
• 풀스택 문제 해결: Frontend가 주 영역이지만, 그 안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백엔드·AI Agent 구축·DB 작업까지 직접 관여하며 문제를 끝까지 해결합니다.
• End-to-End 오너십: TypeScript / React / Next.js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책임지며, 성능·안정성·사용성을 함께 챙깁니다.
• 빠른 검증 사이클: 2일 주기의 짧은 사이클 안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만들어 검증합니다.
[데스크룸 팀은 이렇게 일해요]
• 2일 주기로 플래닝과 데모를 진행합니다.
• 주 6일 근무합니다. (평일 11: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매 월 마지막 주 토요일 휴식)
• 고객 목소리를 듣고, 멤버들이 구체적으로 프로젝트와 태스크를 만들어 업무를 진행하고 공유합니다.
*[AI Native하게 일합니다]
데스크룸에서 "AI를 도구로 쓴다"는 건 챗봇에 질문 몇 번 던지는 수준이 아닙니다. 데스크룸은 개발 워크플로우 자체를 AI 에이전트 위에서 다시 설계하고, 매일 그 위에서 일합니다.
• TDD를 에이전트와 함께: 테스트를 먼저 작성해 실패(RED)를 확인하고, 구현해 통과(GREEN)시키는 사이클을 에이전트와 함께 돌립니다.
• 코드 리뷰·컴플라이언스 자동 검증: 타입 안정성과 팀 코드 규칙을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검토하고 위반을 잡아냅니다.
• 스펙 티켓 구현 자동화: 스펙 문서에서 티켓을 만들고, 티켓을 기반으로 설계·구현·PR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에이전트로 연결했습니다.
•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반복되는 작업이 보이면 새로운 에이전트·스킬을 직접 만들어 팀 전체의 생산성을 끌어올립니다.
데스크룸의 엔지니어는 한 사람이 만들던 산출물의 몇 배를 만들어냅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생산성을 다시 정의하고 싶은 분을 모십니다.
주요업무
• 대형 엔터프라이즈의 실제 문제를 직접 풀어내는 경험• 2일 주기의 짧은 사이클로 빠르게 만들고, 데모하고, 검증하며 제품을 전진시키는 경험
• 프론트엔드를 넘어 백엔드·AI Agent·DB까지 다루며 풀스택 엔지니어로 성장하는 경험
• 의사결정의 맥락과 오너십을 빠르게 체득하는 경험
•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회사의 성장과 개인의 성장을 동시에 만들어가는 경험
• 정형화된 업무에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변하며 움직이는 동적인 조직에서 일하는 경험
• AI를 누구보다 빠르게 받아들이고, 서로 좋은 피드백을 주고받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
자격요건
• 3년 이상의 프론트엔드 개발 경력을 보유하신 분• TypeScript를 능숙하게 사용하시는 분
• React / Next.js로 실제 동작하는 제품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AI를 단순 보조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핵심 도구로 능숙하게 다루시는 분
• 직무의 경계를 긋지 않고, 문제 해결에 필요하다면 익숙하지 않은 영역에도 기꺼이 뛰어드시는 분
• 빠른 사이클 안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결과물에 끝까지 책임지는 오너십이 있으신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