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업그레이드캐퍼스는 압구정·대치에서 20년간 유학 입시를 해 왔고, Ivy League와 Top Tier 합격생을 500명 넘게 배출했습니다. 지금은 45개국 학생과 함께합니다(미국 40% · 미국 외 60%). 누적 학생·튜터 5,600명, 수업 영상 10만 시간이 쌓였고, 자체 진단·추천 시스템 POLARIS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누적 투자 20억 원 이상, 중소벤처기업부 TIPS·포스트팁스에 선정됐습니다.
미국 입시는 언제 무엇을 시작하느냐로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막연한 불안을 안고 연락 주신 학부모님께,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길을 잡아 드립니다.
학부모님은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모른 채 연락하십니다. SAT를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 AP는 몇 개가 적당한지, 지금 성적이 어느 정도 위치인지 — 기준을 알려 주는 곳이 없습니다. 학원마다 말이 다르고, 대부분 자기가 열어 둔 반에 아이를 맞춥니다. 그 결과 많은 가정이 2~3년을 잘못된 경로에 씁니다.
우리에게는 45개국 학생의 학습 데이터와 자체 진단 엔진이 있습니다. 아이가 어디서 반복해서 막히는지를 느낌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자리는 그 데이터를 학부모님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옥겨, 첫 통화 안에서 답을 드리는 일을 맡습니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공들여 찾고 있는 자리입니다. 학부모님이 우리를 처음 만나는 순간이자, 한 아이의 몇 년이 결정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 통화 한 통이 한 가정의 몇 년을 바꿉니다.
• 아이의 현재 위치를 진단합니다 — 학년과 성적, 목표 대학, 시험 일정, 지금까지 무엇을 시도했고 어디서 막혔는지를 듣습니다. 학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실제 원인이 다른 경우가 많아, 그 간극을 찾아내는 것이 이 일의 절반입니다.
몇 해째 답을 못 찾으셨던 분들이 한 번의 통화로 방향을 잡습니다.
• 남은 시간에 맞춘 계획을 설계합니다 — 정규반과 1:1 튜터링, 컨설팅을 조합해 무엇을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지 순서를 잡아 드리고, 수강료와 일정까지 정리해 제안합니다. 아이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수업을 파는 게 아니라,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지 정해 드리는 일입니다.
• 결정까지 함께 갑니다 — 오간 이야기와 다음 연락 시점을 고객관계관리 시스템에 남기고, 약속한 날짜에 다시 연락드려 남은 고민을 하나씩 풀어 드립니다.
확신 없이 시작한 공부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 확신을 만들어 드립니다.
• 다음 학기를 먼저 제안합니다 — 이미 우리와 함께하는 가정에도 시즌이 끝나기 전에 연락드려 다음 단계를 짚어 드리고, 지난 시즌에 시기가 맞지 않았던 분들께도 다시 전화드립니다.
새 문의를 하나 받는 것보다, 이미 우리를 아는 가정과 다시 이어지는 쪽이 훨씬 큰 성과로 돌아옵니다.
• 더 잘 통하는 방식을 찾아냅니다 — 문의 유형별 등록률과 상담 기록을 매주 놓고 봅니다. 어떤 설명 순서와 어떤 표현이 더 잘 통했는지 팀과 공유하고, 상담 스크립트를 계속 고쳐 나갑니다.
여기서 찾은 방식은 팀 전체가 씁니다.
• 프로그램을 바꿉니다 — 등록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는 대부분 프로그램을 고칠 힌트입니다. 상담에서 들은 목소리를 프로그램과 가격 구성을 만드는 팀에 그대로 전달합니다.
오늘 들은 이야기가 다음 시즌 프로그램을 바꿉니다.
• 설계하는 힘 — 들은 것을 "그래서 지금부터 이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라는 계획으로 정리해 드릴 수 있는 분. 밀어붙여서 파는 방식은 이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 숫자를 보고 움직이는 분 — 이번 주 상담과 등록이 어땠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다음 주에 무엇을 바꿀지 정할 수 있는 분
• 전화를 어려워하지 않는 분 — 한 번에 닿지 않아도 다시 번호를 누를 수 있는 분
• 끝까지 챙기는 성실함 — 약속한 날짜에 다시 연락하는 일을 놓치지 않는 분
• 배우려는 자세 — SAT·AP와 미국 입시 일정의 구조는 입사 후에 익히셔도 됩니다.
• 경력과 학력은 보지 않습니다. 신입도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입시는 언제 무엇을 시작하느냐로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막연한 불안을 안고 연락 주신 학부모님께,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길을 잡아 드립니다.
학부모님은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모른 채 연락하십니다. SAT를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 AP는 몇 개가 적당한지, 지금 성적이 어느 정도 위치인지 — 기준을 알려 주는 곳이 없습니다. 학원마다 말이 다르고, 대부분 자기가 열어 둔 반에 아이를 맞춥니다. 그 결과 많은 가정이 2~3년을 잘못된 경로에 씁니다.
우리에게는 45개국 학생의 학습 데이터와 자체 진단 엔진이 있습니다. 아이가 어디서 반복해서 막히는지를 느낌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자리는 그 데이터를 학부모님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옥겨, 첫 통화 안에서 답을 드리는 일을 맡습니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공들여 찾고 있는 자리입니다. 학부모님이 우리를 처음 만나는 순간이자, 한 아이의 몇 년이 결정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주요업무
• 먼저 전화를 겁니다 — 광고와 검색, 학부모 소개로 남겨 주신 문의에는 최대한 빨리 답을 드립니다. 설명회와 무료 진단에 다녀가셨지만 아직 상담까지 오지 않으신 분들께는 우리가 먼저 전화드립니다. 명단을 사서 모르는 번호에 거는 콜드콜은 하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와 한 번은 닿았던 분들께 다시 거는 전화입니다.이 통화 한 통이 한 가정의 몇 년을 바꿉니다.
• 아이의 현재 위치를 진단합니다 — 학년과 성적, 목표 대학, 시험 일정, 지금까지 무엇을 시도했고 어디서 막혔는지를 듣습니다. 학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실제 원인이 다른 경우가 많아, 그 간극을 찾아내는 것이 이 일의 절반입니다.
몇 해째 답을 못 찾으셨던 분들이 한 번의 통화로 방향을 잡습니다.
• 남은 시간에 맞춘 계획을 설계합니다 — 정규반과 1:1 튜터링, 컨설팅을 조합해 무엇을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지 순서를 잡아 드리고, 수강료와 일정까지 정리해 제안합니다. 아이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수업을 파는 게 아니라,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지 정해 드리는 일입니다.
• 결정까지 함께 갑니다 — 오간 이야기와 다음 연락 시점을 고객관계관리 시스템에 남기고, 약속한 날짜에 다시 연락드려 남은 고민을 하나씩 풀어 드립니다.
확신 없이 시작한 공부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 확신을 만들어 드립니다.
• 다음 학기를 먼저 제안합니다 — 이미 우리와 함께하는 가정에도 시즌이 끝나기 전에 연락드려 다음 단계를 짚어 드리고, 지난 시즌에 시기가 맞지 않았던 분들께도 다시 전화드립니다.
새 문의를 하나 받는 것보다, 이미 우리를 아는 가정과 다시 이어지는 쪽이 훨씬 큰 성과로 돌아옵니다.
• 더 잘 통하는 방식을 찾아냅니다 — 문의 유형별 등록률과 상담 기록을 매주 놓고 봅니다. 어떤 설명 순서와 어떤 표현이 더 잘 통했는지 팀과 공유하고, 상담 스크립트를 계속 고쳐 나갑니다.
여기서 찾은 방식은 팀 전체가 씁니다.
• 프로그램을 바꿉니다 — 등록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는 대부분 프로그램을 고칠 힌트입니다. 상담에서 들은 목소리를 프로그램과 가격 구성을 만드는 팀에 그대로 전달합니다.
오늘 들은 이야기가 다음 시즌 프로그램을 바꿉니다.
자격요건
• 듣는 힘 — 학부모님이 실제로 걱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하신 문장 뒤에서 찾아낼 수 있는 분• 설계하는 힘 — 들은 것을 "그래서 지금부터 이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라는 계획으로 정리해 드릴 수 있는 분. 밀어붙여서 파는 방식은 이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 숫자를 보고 움직이는 분 — 이번 주 상담과 등록이 어땠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다음 주에 무엇을 바꿀지 정할 수 있는 분
• 전화를 어려워하지 않는 분 — 한 번에 닿지 않아도 다시 번호를 누를 수 있는 분
• 끝까지 챙기는 성실함 — 약속한 날짜에 다시 연락하는 일을 놓치지 않는 분
• 배우려는 자세 — SAT·AP와 미국 입시 일정의 구조는 입사 후에 익히셔도 됩니다.
• 경력과 학력은 보지 않습니다. 신입도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