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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웍스를 소개합니다]
주식회사 브릿지웍스는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리워드·마케팅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캐시모어'는 사용자가 영수증을 업로드하면 즉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리워드 서비스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캐시모어는 단순한 캐시백 앱을 넘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소비했는지에 대한 실구매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시모어는 수천만 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와 하루 20만 명 이상이 쓰는 서비스로 성장했고, 소수의 인원으로도 빠른 실행과 실험을 반복하며 제품과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캐시모어가 궁금하시다면 앱을 설치해서 사용해보세요. 캐시모어 앱 다운로드 : https://www.cashmore.kr/
[브릿지웍스의 현재까지 성과]
서비스 출시 이후 약 2년 동안, 브릿지웍스는 아래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 4인 팀으로 하루 20만 명 이상이 쓰는 제품 개발 및 운영
• 올해 매출 60억 원 이상 예상, 영업이익 흑자 · 내년 목표 매출 200억 원 이상
• 시드 (2024년 12월), Pre-A(2026년 4월), Pre-A2(2026년 10월) 투자 유치 완료
•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팁스 R&D 사업,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합격
• 한국 제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10개국 수준의 서비스 동시 운영 시작
[브릿지웍스가 그리는 미래]
브릿지웍스는 단순한 리워드 서비스가 아니라 오프라인 소비 시장을 데이터 기반으로 혁신하는 인프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캐시모어는 데이터만 쌓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40~60대 여성을 중심으로 한 사용자분들은 매일 앱을 열어 영수증을 올리고, 걷고, 미션을 하는 반복적인 행동을 합니다. 저희는 작은 보상 구조를 잘 설계하면 이 행동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배워 왔고, 그래서 캐시모어는 사용자분들의 경제적 행동을 이끄는 서비스로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쇼핑 제휴나 광고처럼 이 행동 위에 얹을 수 있는 사업은 앞으로도 많다고 봅니다. 이 방식은 한국에서만 통하는 것이 아니라서 일본을 시작으로 지금은 10개국 수준의 서비스를 한국에서 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팀이 여러 나라를 한꺼번에 움직이는, 말 그대로 글로벌한 경험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빠른 실행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다양한 지역과 카테고리에서 성과를 증명합니다. 중기적으로는 축적된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브랜드와 매장을 위한 정교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소비하면 반드시 리워드가 따라오는 구조"를 표준으로 만들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새로운 소비/유통 데이터 인프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브릿지웍스 팀의 철학]
브릿지웍스는 작은 팀이지만 효율적으로 실행하고 끝까지 버티며 성과를 증명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이에 공감하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 직시: 숫자와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고 포장하지 않습니다.
• 효율: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며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 확신: 시장은 냉정하지만 우리의 미래 가능성은 분명히 크다고 믿습니다.
• 끈기: 끝까지 버티는 팀이 결국 시장을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 꾸준함: 큰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기에 작은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는 힘을 믿습니다.
[브릿지웍스가 일하는 방식]
AI가 할 수 있는 일은 AI가 최대한 빠르고 많이 하고, 사람은 그 안에서 AI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이 만드는 결과의 크기를 최대한 키우는 것이 저희가 일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저희는 사람을 쉽게 늘리지 않는 팀입니다. 작은 규모로 극단적인 효율을 내고 그 위에서 가장 큰 매출을 만드는 것 자체가 저희가 도전하고 있는 일입니다. 내년에 매출을 지금의 몇 배로 키우더라도 팀원은 열 명대 수준을 넘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처럼 자리가 열리는 일은 저희에게도 드문 일입니다.
일을 시작할 때는 무엇을 할지보다 지금 풀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문제를 쪼개고, 가장 영향력이 큰 지점을 정한 뒤, 그 가설을 빠르게 검증합니다. 실행 이후에는 반드시 확인합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그 변화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다음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봅니다. 실행만 있고 피드백이 없는 반복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AI로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된 지금은, 생각이나 계획보다 극단적으로 빠르고 끝까지 가는 실행이 훨씬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만드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거의 사라지면서, 좋은 생각이나 계획은 누구나 가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차이는 그것을 얼마나 빨리 실제로 내놓고, 사용자의 반응을 보고 다시 고치는지에서 납니다. 한 번 더 시도하고 한 번 더 고쳐 본 팀이 결국 앞서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빠르게 만드는 것에 집중합니다. 실행이 빠를수록 결과를 보고 고치는 횟수가 늘고 그 횟수가 성장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다만 빨리 만든다는 것이 거칠게, 대충 만든다는 뜻은 아닙니다. 도구로 아낀 시간은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다시 씁니다. 빠르게 실행하고 그렇게 번 시간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단계까지 가야만 고객이 정말 만족하는 제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에 대한 관점]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입니다. 함께 정하고 합의한 목표는 어떻게든 이뤄내야 하는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그 목표를 이루는 방법과 전략은 각자에게 맡깁니다. 어떤 길로 가든 자유롭게 판단하셔도 됩니다.
다만 목표를 잊거나 목표와 상관없는 일에 시간을 쓰는 것은 서로 분명하게 짚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목표에 어떻게 닿는지를 자주 묻고 그 질문은 꽤 날카로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향하는 목표와 다른 곳을 바라보시는 분께는 저희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하는 방식도, 일하는 결의 취향도 사람마다 달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목표를 향하고 있다면 저희는 그 차이를 오히려 반깁니다.
[브릿지웍스가 바라보는 성장]
브릿지웍스는 유입 그 자체보다 유지되는 사용자 기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빠르게 사용자를 모으는 것보다, 사용자가 왜 남는지를 이해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어느 지점에서 사용자가 멈추는지, 그 이유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를 계속 확인합니다. 그에 맞게 구조를 고치고 시도를 조정합니다.
성장은 분명한 목표입니다. 다만 숫자가 올라갔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유지되지 않는 성장은 다시 점검합니다.
[왜 제휴·광고 사업 매니저를 채용하나요]
캐시모어의 사용자와 지면 위에서, 광고 네트워크 밖의 새 매출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캐시모어 사용자 중에는 다른 곳에서 만나기 어려운 40~60대 여성이 많습니다. 대형 커머스 두 곳과의 어필리에이트 제휴는 짧은 기간에 회사 매출의 의미 있는 부분이 됐고, 직광고도 몇 차례 집행해 다시 찾아온 광고주도 있습니다.
지금은 이 두 가지를 대표가 틈틈이 하고 있지만, 제휴처도 광고주도 훨씬 많다고 봅니다. 처음에는 이 두 가지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큰 성과가 날 수 있다고 보고, 이 일을 끝까지 맡아 주실 분을 찾습니다.
[브릿지웍스가 더 궁금하시다면]
브릿지웍스와 캐시모어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살펴봐 주세요.
• 캐시모어 앱 다운로드 및 웹사이트 : https://www.cashmore.kr/
• 대표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memune/
함께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어필리에이트 제휴와 직광고를 늘려 새 매출을 만드는 일입니다.
• 직광고를 늘립니다. 저희 사용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 브랜드와 금융사를 찾아 직접 팔고, 다시 집행하게 만듭니다. 시작은 일반 배너입니다. 지금은 홈 화면 구좌 하나뿐이라, 배너 자리와 가격을 다시 설계하는 일부터 합니다.
• 어필리에이트 제휴를 늘립니다. 저희 사용자가 자주 사는 상품과 서비스를 가진 커머스·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제품팀과 함께 앱 안에 자연스럽게 붙입니다. 이미 맺은 제휴에서 매출을 더 키우는 일도 함께 합니다.
• 처음에는 이 두 가지에만 집중합니다. 소비 데이터 상품 같은 다른 매출원은 이 두 가지가 궤도에 오른 뒤에 봅니다.
• 반복되는 일은 AI와 시스템에 맡깁니다. 후보 발굴, 제안서, 후속 연락은 AI가 하고, 사람은 상대가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 판단하고 다시 계약하는 관계를 만듭니다.
•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제휴와 광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 기준은 제품팀과 함께 정합니다.
이 일을 함께할 제휴·광고 사업 매니저를 찾습니다. 직무 이름이나 경력 연차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상대가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 읽어 내고 그것을 실제 매출로 바꿔 본 분을 찾고, 이는 실제로 해낸 경험으로 확인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다면 잘 맞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광고 제휴나 어필리에이트 제휴를 직접 맺고, 그것이 매출로 이어지게 해 본 경험
• 상대에게 무엇을 얼마에 팔지, 팔 상품과 조건을 직접 설계해 본 경험
• 한 번 집행한 상대를 다시 계약하게 만든 경험
• 영업 흐름을 혼자 시스템으로 돌려 본 경험
[잘 맞지 않을 수 있는 분]
• 이미 정해진 상품을 관계로만 팔아 오신 분
• 큰 조직에서 영업 조직을 관리하는 일을 주로 해 오신 분
• 무엇을 팔지 누군가 정해 주기를 기다리는 분
• 강한 반론을 받으면 다시 생각해 오기보다 쉽게 물러서거나 흔들리는 분. 저희는 논리를 끝까지 묻는 편입니다.
• 모르는 것을 스스로 찾아보기 전에 먼저 묻는 것이 편한 분. 대부분의 답은 도구로 바로 찾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 확인과 인정을 자주 받아야 힘이 나는 분. 칭찬이 많은 팀은 아닙니다.
• 작은 팀의 강도를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 입사하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 "생각보다 훨씬 힘들다"였습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힘입니다. 저희 팀에는 일을 나눠 주거나 매일 할 일을 정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목표는 함께 정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길은 각자 찾아야 합니다. 물론 혼자 두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팀원들이 맥락을 알려 드리고, 막힐 때마다 함께 고민합니다. 다만 작은 팀에서 한 사람 몫을 한다는 건 결국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라, 어느 순간부터는 직접 해 나가셔야 합니다. 누군가 방향을 정해 주는 방식에 오래 익숙했던 분은 실력과 상관없이 이곳에서 오래 헤매게 되고, 그 시간은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힘듭니다. 그래서 미리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는다는 것은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 저희보다 더 잘 맞는 곳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주식회사 브릿지웍스는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리워드·마케팅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캐시모어'는 사용자가 영수증을 업로드하면 즉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리워드 서비스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캐시모어는 단순한 캐시백 앱을 넘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소비했는지에 대한 실구매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시모어는 수천만 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와 하루 20만 명 이상이 쓰는 서비스로 성장했고, 소수의 인원으로도 빠른 실행과 실험을 반복하며 제품과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캐시모어가 궁금하시다면 앱을 설치해서 사용해보세요. 캐시모어 앱 다운로드 : https://www.cashmore.kr/
[브릿지웍스의 현재까지 성과]
서비스 출시 이후 약 2년 동안, 브릿지웍스는 아래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 4인 팀으로 하루 20만 명 이상이 쓰는 제품 개발 및 운영
• 올해 매출 60억 원 이상 예상, 영업이익 흑자 · 내년 목표 매출 200억 원 이상
• 시드 (2024년 12월), Pre-A(2026년 4월), Pre-A2(2026년 10월) 투자 유치 완료
•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팁스 R&D 사업,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합격
• 한국 제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10개국 수준의 서비스 동시 운영 시작
[브릿지웍스가 그리는 미래]
브릿지웍스는 단순한 리워드 서비스가 아니라 오프라인 소비 시장을 데이터 기반으로 혁신하는 인프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캐시모어는 데이터만 쌓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40~60대 여성을 중심으로 한 사용자분들은 매일 앱을 열어 영수증을 올리고, 걷고, 미션을 하는 반복적인 행동을 합니다. 저희는 작은 보상 구조를 잘 설계하면 이 행동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배워 왔고, 그래서 캐시모어는 사용자분들의 경제적 행동을 이끄는 서비스로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쇼핑 제휴나 광고처럼 이 행동 위에 얹을 수 있는 사업은 앞으로도 많다고 봅니다. 이 방식은 한국에서만 통하는 것이 아니라서 일본을 시작으로 지금은 10개국 수준의 서비스를 한국에서 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팀이 여러 나라를 한꺼번에 움직이는, 말 그대로 글로벌한 경험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빠른 실행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다양한 지역과 카테고리에서 성과를 증명합니다. 중기적으로는 축적된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브랜드와 매장을 위한 정교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소비하면 반드시 리워드가 따라오는 구조"를 표준으로 만들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새로운 소비/유통 데이터 인프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브릿지웍스 팀의 철학]
브릿지웍스는 작은 팀이지만 효율적으로 실행하고 끝까지 버티며 성과를 증명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이에 공감하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 직시: 숫자와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고 포장하지 않습니다.
• 효율: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며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 확신: 시장은 냉정하지만 우리의 미래 가능성은 분명히 크다고 믿습니다.
• 끈기: 끝까지 버티는 팀이 결국 시장을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 꾸준함: 큰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기에 작은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는 힘을 믿습니다.
[브릿지웍스가 일하는 방식]
AI가 할 수 있는 일은 AI가 최대한 빠르고 많이 하고, 사람은 그 안에서 AI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이 만드는 결과의 크기를 최대한 키우는 것이 저희가 일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저희는 사람을 쉽게 늘리지 않는 팀입니다. 작은 규모로 극단적인 효율을 내고 그 위에서 가장 큰 매출을 만드는 것 자체가 저희가 도전하고 있는 일입니다. 내년에 매출을 지금의 몇 배로 키우더라도 팀원은 열 명대 수준을 넘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처럼 자리가 열리는 일은 저희에게도 드문 일입니다.
일을 시작할 때는 무엇을 할지보다 지금 풀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문제를 쪼개고, 가장 영향력이 큰 지점을 정한 뒤, 그 가설을 빠르게 검증합니다. 실행 이후에는 반드시 확인합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그 변화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다음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봅니다. 실행만 있고 피드백이 없는 반복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AI로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된 지금은, 생각이나 계획보다 극단적으로 빠르고 끝까지 가는 실행이 훨씬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만드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거의 사라지면서, 좋은 생각이나 계획은 누구나 가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차이는 그것을 얼마나 빨리 실제로 내놓고, 사용자의 반응을 보고 다시 고치는지에서 납니다. 한 번 더 시도하고 한 번 더 고쳐 본 팀이 결국 앞서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빠르게 만드는 것에 집중합니다. 실행이 빠를수록 결과를 보고 고치는 횟수가 늘고 그 횟수가 성장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다만 빨리 만든다는 것이 거칠게, 대충 만든다는 뜻은 아닙니다. 도구로 아낀 시간은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다시 씁니다. 빠르게 실행하고 그렇게 번 시간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단계까지 가야만 고객이 정말 만족하는 제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에 대한 관점]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입니다. 함께 정하고 합의한 목표는 어떻게든 이뤄내야 하는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그 목표를 이루는 방법과 전략은 각자에게 맡깁니다. 어떤 길로 가든 자유롭게 판단하셔도 됩니다.
다만 목표를 잊거나 목표와 상관없는 일에 시간을 쓰는 것은 서로 분명하게 짚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목표에 어떻게 닿는지를 자주 묻고 그 질문은 꽤 날카로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향하는 목표와 다른 곳을 바라보시는 분께는 저희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하는 방식도, 일하는 결의 취향도 사람마다 달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목표를 향하고 있다면 저희는 그 차이를 오히려 반깁니다.
[브릿지웍스가 바라보는 성장]
브릿지웍스는 유입 그 자체보다 유지되는 사용자 기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빠르게 사용자를 모으는 것보다, 사용자가 왜 남는지를 이해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어느 지점에서 사용자가 멈추는지, 그 이유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를 계속 확인합니다. 그에 맞게 구조를 고치고 시도를 조정합니다.
성장은 분명한 목표입니다. 다만 숫자가 올라갔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유지되지 않는 성장은 다시 점검합니다.
[왜 제휴·광고 사업 매니저를 채용하나요]
캐시모어의 사용자와 지면 위에서, 광고 네트워크 밖의 새 매출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캐시모어 사용자 중에는 다른 곳에서 만나기 어려운 40~60대 여성이 많습니다. 대형 커머스 두 곳과의 어필리에이트 제휴는 짧은 기간에 회사 매출의 의미 있는 부분이 됐고, 직광고도 몇 차례 집행해 다시 찾아온 광고주도 있습니다.
지금은 이 두 가지를 대표가 틈틈이 하고 있지만, 제휴처도 광고주도 훨씬 많다고 봅니다. 처음에는 이 두 가지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큰 성과가 날 수 있다고 보고, 이 일을 끝까지 맡아 주실 분을 찾습니다.
[브릿지웍스가 더 궁금하시다면]
브릿지웍스와 캐시모어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살펴봐 주세요.
• 캐시모어 앱 다운로드 및 웹사이트 : https://www.cashmore.kr/
• 대표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memune/
주요업무
[함께 하게 될 일]함께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어필리에이트 제휴와 직광고를 늘려 새 매출을 만드는 일입니다.
• 직광고를 늘립니다. 저희 사용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 브랜드와 금융사를 찾아 직접 팔고, 다시 집행하게 만듭니다. 시작은 일반 배너입니다. 지금은 홈 화면 구좌 하나뿐이라, 배너 자리와 가격을 다시 설계하는 일부터 합니다.
• 어필리에이트 제휴를 늘립니다. 저희 사용자가 자주 사는 상품과 서비스를 가진 커머스·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제품팀과 함께 앱 안에 자연스럽게 붙입니다. 이미 맺은 제휴에서 매출을 더 키우는 일도 함께 합니다.
• 처음에는 이 두 가지에만 집중합니다. 소비 데이터 상품 같은 다른 매출원은 이 두 가지가 궤도에 오른 뒤에 봅니다.
• 반복되는 일은 AI와 시스템에 맡깁니다. 후보 발굴, 제안서, 후속 연락은 AI가 하고, 사람은 상대가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 판단하고 다시 계약하는 관계를 만듭니다.
•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제휴와 광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 기준은 제품팀과 함께 정합니다.
자격요건
[이런 분을 찾고 있습니다]이 일을 함께할 제휴·광고 사업 매니저를 찾습니다. 직무 이름이나 경력 연차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상대가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 읽어 내고 그것을 실제 매출로 바꿔 본 분을 찾고, 이는 실제로 해낸 경험으로 확인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다면 잘 맞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광고 제휴나 어필리에이트 제휴를 직접 맺고, 그것이 매출로 이어지게 해 본 경험
• 상대에게 무엇을 얼마에 팔지, 팔 상품과 조건을 직접 설계해 본 경험
• 한 번 집행한 상대를 다시 계약하게 만든 경험
• 영업 흐름을 혼자 시스템으로 돌려 본 경험
[잘 맞지 않을 수 있는 분]
• 이미 정해진 상품을 관계로만 팔아 오신 분
• 큰 조직에서 영업 조직을 관리하는 일을 주로 해 오신 분
• 무엇을 팔지 누군가 정해 주기를 기다리는 분
• 강한 반론을 받으면 다시 생각해 오기보다 쉽게 물러서거나 흔들리는 분. 저희는 논리를 끝까지 묻는 편입니다.
• 모르는 것을 스스로 찾아보기 전에 먼저 묻는 것이 편한 분. 대부분의 답은 도구로 바로 찾을 수 있는 환경입니다.
• 확인과 인정을 자주 받아야 힘이 나는 분. 칭찬이 많은 팀은 아닙니다.
• 작은 팀의 강도를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 입사하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이 "생각보다 훨씬 힘들다"였습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힘입니다. 저희 팀에는 일을 나눠 주거나 매일 할 일을 정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목표는 함께 정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길은 각자 찾아야 합니다. 물론 혼자 두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팀원들이 맥락을 알려 드리고, 막힐 때마다 함께 고민합니다. 다만 작은 팀에서 한 사람 몫을 한다는 건 결국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라, 어느 순간부터는 직접 해 나가셔야 합니다. 누군가 방향을 정해 주는 방식에 오래 익숙했던 분은 실력과 상관없이 이곳에서 오래 헤매게 되고, 그 시간은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힘듭니다. 그래서 미리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는다는 것은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라, 저희보다 더 잘 맞는 곳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