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고객 앞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직접 쓰는 기획자
• 고객사 현업을 직접 만나 "진짜 문제가 뭔지" 를 끌어내는 분. 요구사항은 받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
• 고객 요청을 그대로 받지 않는 분 — "그 방식보다는 이렇게 하는 게 낫습니다" 를 근거와 대안으로 말할 수 있는 분
• 방향을 정한 뒤 정책·핵심 흐름을 본인 손으로 문서로 남기는 분 — 상세 화면은 팀과 나누되, 왜 이렇게 정했는지는 직접 씁니다
• 모르는 도메인(생산계획·구매·원가 산정…)이 나와도 "일단 파보자" 가 먼저인 분
• 데모용 AI 가 아니라 현장에서 도는 AI 를 만들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안 맞을 수 있어요
• 로드맵·비전 발표가 주 업무였고, 정의서와 정책은 다른 사람이 썼던 분
• 개발팀 관리·일정 관리가 역할의 대부분이었던 분
• 정해진 요구사항을 화면과 플로우로 옮기는 데 익숙하지만, 요구사항 자체를 정해본 적은 없는 분
• 고객 미팅을 영업이나 PM 이 하고 결과만 전달받아 일했던 분
• 제품 방향과 범위를 정합니다 — 무엇을 이번에 만들고 무엇을 안 만드는지, 그 근거를 문서로 남깁니다
• 상위 기획(정책·핵심 흐름·데이터 구조의 출발점)을 직접 씁니다. 상세 화면·UX 는 디자이너·개발과 나눕니다
• AI Agent 의 PoC 를 "기술적으로 되는 것" 이 아니라 "고객이 쓰는 기능" 으로 제품화합니다
• 기획 개발 현장 적용 피드백 개선, 제품 사이클 전체를 책임집니다
• 그 요구를 **본인이 직접** 정의서·정책·플로우로 쓴 경험
• 모르는 도메인을 인터뷰와 실물 문서로 파악해 기획에 녹인 경험
• 개발·디자인과 우선순위·트레이드오프를 함께 결정한 경험
• AI 를 업무에 실제로 쓰는 분
고객 앞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직접 쓰는 기획자
• 고객사 현업을 직접 만나 "진짜 문제가 뭔지" 를 끌어내는 분. 요구사항은 받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
• 고객 요청을 그대로 받지 않는 분 — "그 방식보다는 이렇게 하는 게 낫습니다" 를 근거와 대안으로 말할 수 있는 분
• 방향을 정한 뒤 정책·핵심 흐름을 본인 손으로 문서로 남기는 분 — 상세 화면은 팀과 나누되, 왜 이렇게 정했는지는 직접 씁니다
• 모르는 도메인(생산계획·구매·원가 산정…)이 나와도 "일단 파보자" 가 먼저인 분
• 데모용 AI 가 아니라 현장에서 도는 AI 를 만들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안 맞을 수 있어요
• 로드맵·비전 발표가 주 업무였고, 정의서와 정책은 다른 사람이 썼던 분
• 개발팀 관리·일정 관리가 역할의 대부분이었던 분
• 정해진 요구사항을 화면과 플로우로 옮기는 데 익숙하지만, 요구사항 자체를 정해본 적은 없는 분
• 고객 미팅을 영업이나 PM 이 하고 결과만 전달받아 일했던 분
주요업무
• 제조·유통 고객사(현업 부서)를 직접 만나 요구사항을 듣고, 실물 문서(견적서·양식·엑셀)를 받아 시스템 요구로 바꿉니다 — 예: 한 제조사의 10개 부서를 인터뷰해 부서별 견적 흐름을 하나의 제품 흐름으로 정의• 제품 방향과 범위를 정합니다 — 무엇을 이번에 만들고 무엇을 안 만드는지, 그 근거를 문서로 남깁니다
• 상위 기획(정책·핵심 흐름·데이터 구조의 출발점)을 직접 씁니다. 상세 화면·UX 는 디자이너·개발과 나눕니다
• AI Agent 의 PoC 를 "기술적으로 되는 것" 이 아니라 "고객이 쓰는 기능" 으로 제품화합니다
• 기획 개발 현장 적용 피드백 개선, 제품 사이클 전체를 책임집니다
자격요건
• B2B 고객 또는 사내 현업을 **직접 만나** 요구사항을 끌어내고 범위를 합의해본 경험• 그 요구를 **본인이 직접** 정의서·정책·플로우로 쓴 경험
• 모르는 도메인을 인터뷰와 실물 문서로 파악해 기획에 녹인 경험
• 개발·디자인과 우선순위·트레이드오프를 함께 결정한 경험
• AI 를 업무에 실제로 쓰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