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재밌고 혁신적”
카사는 ‘전세계 모든 자산에 누구든 투자할 수 있게 한다’는 미션 아래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상업용 부동산에 쉽게 투자하고, 상업용 부동산을 주식처럼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입니다.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2019년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습니다.
2020년 12월에는 새로운 금융 구조의 탄생을 알리는 카사의 1호 빌딩의 공모가 100% 완판되었으며, 부동산, 금융 그리고 테크를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증권거래 시장이 탄생되었습니다.
카사 플랫폼에서는 빌딩의 수익성, 지가 상승률 등의 다양한 요인을 통해 매도 및 매수가 이루어지며 실시간 시세차익 실현부터 빌딩 매각 수익 실현을 위한 장기투자까지 다양한 투자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카사는 한국을 스타트로 아시아권 글로벌 부동산 수익증권 유통 플랫폼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그 잠재력을 인정받아 카카오벤처스 등 13개 투자사에서 약 200억원을 투자 유치 했으며, 은행·신탁·보안·감정평가 등 11개 협력사가 플랫폼 운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맨파워”
카사의 구성원은 네이버, 라인, 카카오, 토스 출신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들과
JP Morgan, 한국거래소, 한국투자증권 출신의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스마트한 조직으로,
서비스와 조직의 미래에 확신과 열정을 갖춘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험을 뛰어넘는 성숙함, 적은 리소스에서도 짜임새 있는 시스템으로 유연하게 적응하며 성과를 내고 있고, 환경/맥락에 맞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구성원들과 협력하여 구축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자율성”
카사는 업무의 프로세스, 역할과 책임 하에 완전한 자율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각 개인이 자율과 주도성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원 간 스탠드업 미팅, 전 구성원이 모이는 TGIF 미팅 등 오픈 커뮤니케이션으로 성숙한 기업문화를 지향합니다.
[Kasa 소개 영상]
https://bit.ly/2GRJcuz
[News]
1. '부동산 증권' 거래시장 열렸다 카사 1호 건물 수익증권 공모 완판 https://bit.ly/39QY5cM
2. 예창완 대표 “‘기술’을 통한 자산집중화 해소 목표” https://bit.ly/3dnQK47
3.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카사’, 92억 원 규모 프리B 투자 유치 (누적 200억원 기록) https://bit.ly/2FppHZI
4. 하나銀, 카사코리아와 손잡고 부동산 간접투자 서비스 시작 https://bit.ly/2SIF2rk
[채용 과정 안내]
• 이력서에 사진 및 나이는 기재하실 필요 없습니다.
• 채용 과정은 1차 Onsite Interview, 2차 Culture Fit Interview로 구성됩니다.
• 1차 면접은 전적으로 직무 경험에 대한 질의를 드릴 예정이며, 압박 면접 등의 불필요한 요소는 없습니다.
• 카사는 '한발 빠른 채용' 운영을 통해 서류지원부터 처우협의까지 일주일 안에 모든 프로세스 진행이 가능합니다.
• DB 접근 제어와 암호화
• 쿼리 튜닝 및 서비스 개발 지원
• DB 모델링
• DB 표준화
• AWS 기반의 서비스 운영 경험
• ORM 기반의 서비스 운영 경험
• SQL 전문성 (통계 데이터 추출 경험 중요)
카사는 ‘전세계 모든 자산에 누구든 투자할 수 있게 한다’는 미션 아래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상업용 부동산에 쉽게 투자하고, 상업용 부동산을 주식처럼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입니다.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2019년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습니다.
2020년 12월에는 새로운 금융 구조의 탄생을 알리는 카사의 1호 빌딩의 공모가 100% 완판되었으며, 부동산, 금융 그리고 테크를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증권거래 시장이 탄생되었습니다.
카사 플랫폼에서는 빌딩의 수익성, 지가 상승률 등의 다양한 요인을 통해 매도 및 매수가 이루어지며 실시간 시세차익 실현부터 빌딩 매각 수익 실현을 위한 장기투자까지 다양한 투자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카사는 한국을 스타트로 아시아권 글로벌 부동산 수익증권 유통 플랫폼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그 잠재력을 인정받아 카카오벤처스 등 13개 투자사에서 약 200억원을 투자 유치 했으며, 은행·신탁·보안·감정평가 등 11개 협력사가 플랫폼 운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맨파워”
카사의 구성원은 네이버, 라인, 카카오, 토스 출신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들과
JP Morgan, 한국거래소, 한국투자증권 출신의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스마트한 조직으로,
서비스와 조직의 미래에 확신과 열정을 갖춘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험을 뛰어넘는 성숙함, 적은 리소스에서도 짜임새 있는 시스템으로 유연하게 적응하며 성과를 내고 있고, 환경/맥락에 맞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구성원들과 협력하여 구축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자율성”
카사는 업무의 프로세스, 역할과 책임 하에 완전한 자율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각 개인이 자율과 주도성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원 간 스탠드업 미팅, 전 구성원이 모이는 TGIF 미팅 등 오픈 커뮤니케이션으로 성숙한 기업문화를 지향합니다.
[Kasa 소개 영상]
https://bit.ly/2GRJcuz
[News]
1. '부동산 증권' 거래시장 열렸다 카사 1호 건물 수익증권 공모 완판 https://bit.ly/39QY5cM
2. 예창완 대표 “‘기술’을 통한 자산집중화 해소 목표” https://bit.ly/3dnQK47
3.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카사’, 92억 원 규모 프리B 투자 유치 (누적 200억원 기록) https://bit.ly/2FppHZI
4. 하나銀, 카사코리아와 손잡고 부동산 간접투자 서비스 시작 https://bit.ly/2SIF2rk
[채용 과정 안내]
• 이력서에 사진 및 나이는 기재하실 필요 없습니다.
• 채용 과정은 1차 Onsite Interview, 2차 Culture Fit Interview로 구성됩니다.
• 1차 면접은 전적으로 직무 경험에 대한 질의를 드릴 예정이며, 압박 면접 등의 불필요한 요소는 없습니다.
• 카사는 '한발 빠른 채용' 운영을 통해 서류지원부터 처우협의까지 일주일 안에 모든 프로세스 진행이 가능합니다.
주요업무
• DB 운영, 성능 튜닝• DB 접근 제어와 암호화
• 쿼리 튜닝 및 서비스 개발 지원
• DB 모델링
• DB 표준화
자격요건
• 3년 이상 DBA 경력 (혹은 AWS Aurora RDS 운영 경험)• AWS 기반의 서비스 운영 경험
• ORM 기반의 서비스 운영 경험
• SQL 전문성 (통계 데이터 추출 경험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