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랩스의 초기멤버로 글로벌 10억 유저의 삶을 건강하게 바꾸는, 가슴 뛰는 여정에 함께 하세요!
우리가 가장 큰 회사가 될 수 있는 이유 - 가장 큰 시장에서, 가장 큰 기회가 열려있는 지금이기 때문입니다.
헬스케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입니다.
그런데 이 거대한 시장에서, "예방과 관리"의 영역은 아직 아무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는 치료(Cure)는 의료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을 예방하고, 악화를 막는 관리(Care)—
이건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인데, 현대인 대부분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도파민이 넘쳐나는 환경에서 의지만으로 건강 습관을 만드는 건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아직 아무도 풀지 못했고, 그렇기에 지금이 기회입니다.
우리는 리워드로 이 구조를 바꿉니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금전적·소셜 인센티브를 연결해,
건강 관리를 의지가 아닌 습관으로 만듭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건강 데이터를 획득합니다.
생활 습관 데이터부터 웨어러블 데이터, 건강 검진 데이터, 의료 데이터까지,
정교하게 사람들의 건강을 예측하는 모델을 만들고 에이전틱한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 세계 10억 명의 데일리 건강 습관을 바꾸는 헬스케어 슈퍼앱—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타이밍이 지금입니다.
지금 그래비티랩스에 합류해야 하는 이유 - 적은 인원이기 때문에, 당신의 기여가 회사의 방향을 직접 바꿉니다.
대기업에서 수백 명이 하는 일을, 우리는 소수 정예로 해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 사람의 임팩트가 압도적으로 크고,
그 임팩트는 더 빠른 성장과 더 큰 보상으로 직접 돌아옵니다.
그리고 우리는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조직이 되려 합니다.
AI는 레버리지입니다.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생산성 차이는 이미 수십 배입니다.
그래비티랩스는 AI를 가장 빠르게, 가장 깊게 실무에 적용하는 팀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일하면, 당신의 성장 속도 자체가 달라집니다.
지금 우리의 상황 - 우리는 가능성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미 증명하고 있습니다.
제품 성과
- 글로벌 111개국, MAU 150만 유저가 매일 사용
- 출시 5개월 만에 앱스토어 건강 분야 1위, 전체 무료 앱 2위
- 누적 다운로드 500만+, DAU·MAU 월 평균 30% 성장
매출 성과
- 출시 24개월 만에 월 매출 200배 성장
- 글로벌 시장에서 Day1부터 매출과 이익을 내며 성장 중
- BEP 달성 — 수익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
투자 성과
- 설립 3년 만에 총 280억 투자 유치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SBVA, 베이스벤처스 (국내 탑티어 VC)
- Goodwater Capital, DST Global, Valon Capital (실리콘밸리 탑티어 VC)
우리가 일하는 방식 -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는 그에 맞는 일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래 7가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일합니다.
- Grit Wins — 많은 인풋을 넣고 집요하게 실행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도 회피하지 않고, 될 때까지 방법을 바꿔가며 파고듭니다.
- Focus On One Big — 하면 좋은 10가지보다, 꼭 해야 하는 1가지를 선택한다. Impact, Confidence, Ease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합니다.
- Team Over Individual — 개인보다 팀의 미션을 우선시한다. 팀의 성공이 결국 개인의 가장 큰 성공으로 돌아온다는 믿음으로 일합니다.
- Raise The Bar — 항상 더 높은 수준을 추구한다. 적당히 좋은 수준에서 멈추지 않고, 늘 "이게 정말 최선인가?"를 묻습니다.
- Ask Feedback First — 기다리기보다 먼저 피드백을 요청한다. 솔직한 피드백을 자주, 먼저 구하는 것이 가장 빠른 성장의 길입니다.
- Challenge & Commit — 결정 전엔 참지 말고 챌린지하되, 결정되면 커밋한다. 건설적인 이견이 좋은 결론을 만들고, 결정 후엔 팀의 방향에 100% 헌신합니다.
- Dig To The Root Cause — 문제의 가장 깊은 본질을 찾아 해결한다. 표면적 현상이 아닌, "왜?"를 세 번 이상 던지며 진짜 원인을 찾아 실행합니다.
이 여정이 가슴 뛴다면, 지금 합류해주세요.